‘짠한형’ 소유, 팬티 바람에 안마받다 119 신고 해프닝 “옷 입혀줄 사람 긴급호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씨스타 출신 소유가 안마를 받다가 사고를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13일 유튜브채널 ‘짠한형’에 씨스타 출신 소유와 다솜이 출연한 가운데 소유는 “멤버들이 좀 체온이 다르다. 난 더위를 많이 타는데 효린이랑 다솜이가 오면 너무 추워해서 거기에 맞추면 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찰, 화성 단독주택 방화사건 벌인 60대 내일 송치Next: 공언련 “”RSF, 검증없이 일방적 자료로 韓언론자유 평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