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 누수 사태에 분노→소송 예고 “정신승리 중”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이주영이 자택 누수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주영은 20일 자신의 SNS에 “한 달째 집이 이 상탠데 안 고쳐지는 게 말이 되나? 나가지도 못하는 거 말이 되나? 누수로그 가야 되나?”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엔 찢어진 천장 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모두를 놀라게 한 ‘양의지 3루 도루’, 김원형 감독 “상황 더 좋게 만들고 싶었던 것 같다” [SS잠실in]Next: [제35회 서울가요대상 SMA 레드카펫] 김재원(KIM JAE WO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