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초 2사 1,3루 때 오명진은 왜 홈으로 못 들어왔나…김원형 감독 “너무 주의한 것 같다” [SS잠실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김원형 감독이 본 20일 경기 9회초 1,3루 상황 내야안타 때 홈으로 들어오지 못한 오명진 김원형 감독 “너무 주의한 것 같다” “난 홈으로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난 홈으로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두산이 LG에 아쉬운 2연패를 당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35회 서울가요대상 SMA 레드카펫] 아린(ARIN)Next: [클로즈UP] 이 어린 소녀들이 머지않아 대한민국 육상의 대들보!…서울 강신초, 예천대회 400m 계주 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