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놀라게 한 ‘양의지 3루 도루’, 김원형 감독 “상황 더 좋게 만들고 싶었던 것 같다” [SS잠실in]

    모두를 놀라게 한 ‘양의지 3루 도루’, 김원형 감독 “상황 더 좋게 만들고 싶었던 것 같다” [SS잠실in]
    모두를 놀라게 한 20일 경기 양의지 3루 도루 김원형 감독 “상황 더 좋게 만들고 싶었던 것 같다” 엄지를 접질려 4~5일 포수 출전 힘든 상황 2군에서 류현준 콜업, 손아섭 1군 말소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다들 깜짝 놀랐다.” 양의지(39·두산)가 LG와 주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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