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총리, 지지율 열세에 ‘안보카드’…””북·중·러·이란 위협”” 2년 ago56년 ago01 mins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리시 수낵 영국 총리가 북한과 중국, 러시아, 이란의 밀착을 주요 안보 위협으로 지목하고 영국이 이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총선…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日기시다, 방일 韓재계에 “”협력·상호이해 싹 키워갈 것””Next: 한중관계 냉기류 풀리나…’난관’ 인정하면서도 ‘협력’에 방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