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 직접판매 허용 열흘도 안돼 최악 사태…인천 물병 테러로 프로연맹 새 규정 손질 불가피 [SS포커스]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지난 1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발생한 인천 유나이티드 서포터의 다수 물병 투척 사건으로 프로축구연맹은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프로연맹은 지난 2일 K리그 전 구단에 ‘경기장 내 캔 형태의 주류 및 음료 직접 판매 가능’에 관한 공문을 보낸 적이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라지는 인천 섬마을 학교들…존치 요구에도 해결책은 막막Next: 애플·구글, 스토킹에 악용되는 ‘위치추적 장치’ 알림 기능 도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