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계 10억원’ DB, 알바노 이어 강상재도 눌러 앉혔다…MVP 1~2위 그대로 간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원주 DB가 정규리그 우승의 주축 강상재(30)와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마쳤다. 7억원을 쐈다. DB는 14일 “2023~2024시즌 팀을 정규리그 우승으로 이끈 강상재와 FA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계약기간 5년에 보수 총액 7억원(인센티브 2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시 면천면 최경선 명예면장, 훈훈한 사랑 이어가Next: 진주 한 식당으로 택시 돌진…종업원·승객 2명 경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