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계 10억원’ DB, 알바노 이어 강상재도 눌러 앉혔다…MVP 1~2위 그대로 간다 [SS시선집중]

    ‘합계 10억원’ DB, 알바노 이어 강상재도 눌러 앉혔다…MVP 1~2위 그대로 간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원주 DB가 정규리그 우승의 주축 강상재(30)와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마쳤다. 7억원을 쐈다. DB는 14일 “2023~2024시즌 팀을 정규리그 우승으로 이끈 강상재와 FA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계약기간 5년에 보수 총액 7억원(인센티브 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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