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연 관심도 1위→한국전력 품에 안긴 ‘뉴페이스’, 쿠바 신성 루이스 “코트 안에서 모든 선수 이기고 싶다”[SS두바이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두바이=박준범 기자] V리그 남자부 트라이아웃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건 단연 루이스 엘리안 에스트라다(24·쿠바)이다. 루이스는 11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진행된 남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한국전력의 선택을 받았다. 그는 트라이아웃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슬기 “둘째 딸 출산 직후 바로 보고 싶어 하반신 마취만 해” (슈돌)Next: 김효진, 박명수 짝사랑 불발 언급 “선희 언니에게 얘기 안 해” (당나귀 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