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운, 판사 시절 국회의원 후보자에 정치 후원금 2년 ago57년 ago01 mins 2004년 이근식 열린우리당 후보에 300만원…직업란엔 ‘자영업’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장 후보자가 판사로 일하던 2004년 직업…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日 오사카서 한일 작가 ‘미술교류전’…유화·조각 등 전시Next: 독일 총리 “”다음 대통령 여성이 맡았으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