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열 “”대북문제 中역할 韓 기대수준 낮아져…美中 경쟁 때문”” 2년 ago57년 ago01 mins “”4∼5년전과 다르게 中 스스로의 건설적 역할도 약화…’韓기대에 中미달’ 얘기했지만 서로 동의못해”” “”강제북송 문제, 中에 할 말 다해…尹정부, ‘文정부 한중관계 방향 맞지 않다’ 생각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창욱 인도네시아 성지순례 ing…글로벌 인기 뜨겁다Next: 與주류, ‘김여사 방탄공세’ 일축…유승민 “”영원히 덮을순 없어””(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