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오픈배드민턴] 올림픽 대비로 1진이 빠지고 2진들의 시대 도래

    [더페어] 김연우 기자=2024 파리 올림픽이 불과 7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림픽 출전자가 확정된 배드민턴은 2진들에 기회가 주어졌다.올림픽 출전을 확정한 1진들이 본격적으로 올림픽에 대비하기 위해 국제대회 출전을 하지 않으면서 랭킹이 낮아 그동안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던 2진들이 포인트 획득에 나섰다.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 2진들이 대거 출전하는 2024 태국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월드투어 슈퍼 500)가 14~19일까지 태국 방콕 니미부트르 스타디움에서 열린다.총상금 42만 달러인 이 대회에 우리나라는 남자단식 전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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