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밟은 MSI 무대→‘우승’ 갈증 풀겠다, ‘부바오’ 김건부 꿈은 이뤄진다 [SS스타]

    3년 만에 밟은 MSI 무대→‘우승’ 갈증 풀겠다, ‘부바오’ 김건부 꿈은 이뤄진다 [SS스타]
    [스포츠서울 | 청두=김민규 기자] “우승해서 또 하나의 좋은 기억을 만들고 싶다.” 2021년 생애 첫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 진출했지만 우승에는 닿지 못했다. 아쉬움을 삼키며 기다린 끝에 3년 만에 다시 섰다. 그래서 더 ‘우승’에 목마르다. ‘세체정(세계 체(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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