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망명했는데 일제하 옥살이? 이미륵 공훈록 34년만에 정정 2년 ago56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투신했으며 소설 ‘압록강은 흐른다’로도 유명한 고(故) 이미륵(본명 이의경·1899∼1950) 애국지사의 공훈록에 오류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 “”올가을 中커넥티드카 관련 규제 발표””…韓 車업계 촉각(종합)Next: 사무장병원·면대약국이 빼내 간 건보재정 15년간 3조3천763억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