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플러, 아들 탄생 자축 우승컵 들까

    셰플러, 아들 탄생 자축 우승컵 들까
    2016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데뷔한 안병훈은 그동안 193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아직 우승이 없다. 준우승만 5차례 경험했다. 그러나 한국 남자프로골프 선수 중 현재 세계랭킹이 가장 높다. 13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9계단 상승한 23위에 자리해 김주형(26위)을 제치고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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