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드엔딩 또는 해피엔딩’…손흥민부터 이재성, 코리언 빅리거 ‘절체절명’ 유종의 미 남았다

    ‘새드엔딩 또는 해피엔딩’…손흥민부터 이재성, 코리언 빅리거 ‘절체절명’ 유종의 미 남았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새드엔딩일까, 해피엔딩일까.’ 유럽 축구 ‘코리언 빅리거’가 나란히 유종의 미를 그리며 출격을 기다린다. ‘캡틴’ 손흥민(32·토트넘)은 19일 밤 12시(한국시간) 영국 셰필드 브래몰 레인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