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판지에 먹으로 그린 해녀의 일상…신간 ‘발룬티코노미스트’

    골판지에 먹으로 그린 해녀의 일상…신간 '발룬티코노미스트'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아무리 큰 전복이 있어도 / 들숨 들이킬 때까지 있으면 안 된다 / 물속 들숨은 곧 죽음이니까 / 나라고 왜 욕심이 없겠어 / 그러나 물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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