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바꿔치기 의혹 김호중, 국과수 ‘음주 판단’에도 오늘(18일) 콘서트 강행

    뺑소니+바꿔치기 의혹 김호중, 국과수 ‘음주 판단’에도 오늘(18일) 콘서트 강행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사고 전 음주 정황을 뒷받침하는 감정 결과가 나온 가운데, 가수 김호중이 창원 콘서트를 예정대로 강행한다. 앞서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18일 창원에서 열리는 ‘트바로티 클래식 아레나 투어 2024’를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18,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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