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바꿔치기 의혹 김호중, 국과수 ‘음주 판단’에도 오늘(18일) 콘서트 강행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사고 전 음주 정황을 뒷받침하는 감정 결과가 나온 가운데, 가수 김호중이 창원 콘서트를 예정대로 강행한다. 앞서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18일 창원에서 열리는 ‘트바로티 클래식 아레나 투어 2024’를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18, 19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월, 희망이 꽃피다’ 5·18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식 거행Next: 이정후 “”이미 벌어진 일…수술 뒤 내년 다시 MLB서 행복한 시간””(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