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 ‘다칠뻔했잖아’ [포토] 2년 ago57년 ago01 mins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1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SSG 1루주자 박성한이 2루 도루에 성공한 후 키움 김혜성과 장난을 치고 있다. 고척 | 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레디아 ‘타점 폭탄 투척’ [포토]Next: 민희진 “”네이버·두나무 만남은 사적 자리…인수 제안한 적 없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