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G 7멀티히트’ 결승타+쐐기포로 생일 자축…키움 도슨 최고의 날!

    ‘10G 7멀티히트’ 결승타+쐐기포로 생일 자축…키움 도슨 최고의 날!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타자 로니 도슨(29)은 19일 고척 SSG 랜더스전에 앞서 한껏 멋을 내고 경기장에 나타났다. 임지열, 김재웅 등 라커룸 앞에서 그를 기다리던 동료들은 “생일을 축하한다”고 인사를 건넸다. 도슨은 환하게 웃으며 화답했다. 경기 전 동료들로부터 좋은 기운을 받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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