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G 7멀티히트’ 결승타+쐐기포로 생일 자축…키움 도슨 최고의 날! 2년 ago57년 ago01 mins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타자 로니 도슨(29)은 19일 고척 SSG 랜더스전에 앞서 한껏 멋을 내고 경기장에 나타났다. 임지열, 김재웅 등 라커룸 앞에서 그를 기다리던 동료들은 “생일을 축하한다”고 인사를 건넸다. 도슨은 환하게 웃으며 화답했다. 경기 전 동료들로부터 좋은 기운을 받은 것…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정숙 타지마할 논란’에 입 연 文 “”첫 배우자 단독외교””(종합)Next: [포토] 최지강 투구에 맞는 윤동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