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 실수에서 하이라이트 필름 완성한 최경주 SK텔레콤 오픈 감격 우승 “하나님이 주신 우승”[SS 스타]

    치명적 실수에서 하이라이트 필름 완성한 최경주 SK텔레콤 오픈 감격 우승 “하나님이 주신 우승”[SS 스타]
    [스포츠서울 | 서귀포=장강훈 기자] 클래스는 영원하다. 천당과 지옥을 오가면서도 하이라이트 필름도 만들었다. 그리고 최종라운드에서만 20번째 홀에서 파 퍼트를 가볍게 집어넣고 포효했다. ‘한국산 탱크’ 최경주(54·SK텔레콤)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역사를 새로 썼다. 최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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