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 실수에서 하이라이트 필름 완성한 최경주 SK텔레콤 오픈 감격 우승 “하나님이 주신 우승”[SS 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귀포=장강훈 기자] 클래스는 영원하다. 천당과 지옥을 오가면서도 하이라이트 필름도 만들었다. 그리고 최종라운드에서만 20번째 홀에서 파 퍼트를 가볍게 집어넣고 포효했다. ‘한국산 탱크’ 최경주(54·SK텔레콤)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역사를 새로 썼다. 최경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역대급 애국가 제창+시구자에 고척돔 술렁 (최강야구)Next: 경부고속철 오송역∼대전조차장역 신호장애…KTX·SRT 50편 지연(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