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 이중근 회장, 캄보디아 훈 마넷 총리 고문으로 다양한 정책의사 결정에 도움준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캄보디아 왕국 훈 마넷 총리의 고문으로 위촉됐다. 이 회장은 지난해 캄보디아의 국가 발전과 한·캄보디아 간 우호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캄보디아 훈 센 前총리로부터 캄보디아 왕국 최고 훈장인 국가 유공 훈장을 받기도 했다. 이 회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한림, 1타점 올리는 3루타 [포토]Next: [포토] 김기연 ‘아웃 맞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