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루기’ 칼럼 20년 연재…배상복 전 중앙일보 기자 별세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이충원 기자 = 중앙일보에 20여년간 ‘우리말 바루기’ 칼럼을 쓰고 ‘문장기술’ 등 저서를 낸 배상복 전 중앙일보 어문연구소 부국장(전 경희대 겸임교수)이 1…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유강남 ‘조금 늦었어’Next: 경부고속도서 승용차 2대 사고 후 화재…””1시간가량 정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