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 퉁퉁 부은 얼굴로 “600샷 때렸더니 좀 많이 부었다” 레이저 시술 고백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배우 송지효가 특수분장인가 싶은 퉁퉁 부은 얼굴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그룹 아이브 안유진, 레이가 출연한 가운데 ‘1위 해야해’ 레이스가 펼쳐졌다. 유재석과 김종국이 엔터테인먼트사 수장으로 나서, 아이돌 경력자 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흥민, 통산 3번째 ’10골-10도움’ EPL 6번째 대기록Next: 김정은, 후계자 시절 스승 현철해 2주기 묘소 참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