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 생겼다” 했는데…롯데 한동희, 진짜 ‘부활’은 2026년으로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자신감 생겼습니다.” 지난 스프링캠프 당시 롯데 한동희(25)가 남긴 말이다. 겨우내 착실히 준비한 ‘티’가 났다. 그러나 제대로 보여주지도 못하고 군에 갈 상황이다. 진짜 ‘부활’은 2026시즌으로 미뤄야 한다. 한동희는 올시즌 단 14경기 출전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주민자치회, ‘주민과 함께 배우는 GREEN 교육’ 추진Next: 엔비디아 CEO, 델과 제휴로 확장 가속…””‘AI 공장’ 설립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