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이 필 때면’ 김궁-양수아, 박정희-육영수 부부로 캐스팅 확정 2년 ago57년 ago01 mins 흥.픽쳐스(회장 김흥국)가 제작하는 다큐 영화 ‘목련이 필 때면’(윤희성 감독)의 주인공이 공개됐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배역은 미국 샌타모니카 칼리지 출신으로 할리우드 단편영화, TV드라마 조연으로 활동해 온 96년생 신예 김궁이 맡았으며, 육영수 여사 배역은 2020 부산국제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창원 칠서정수장, 환경부 위생 점검 결과 유충 불검출Next: [2보] 육군 32사단서 수류탄 사고…””2명 병원 이송·1명 심정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