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이 필 때면’ 김궁-양수아, 박정희-육영수 부부로 캐스팅 확정

    ‘목련이 필 때면’ 김궁-양수아, 박정희-육영수 부부로 캐스팅 확정
    흥.픽쳐스(회장 김흥국)가 제작하는 다큐 영화 ‘목련이 필 때면’(윤희성 감독)의 주인공이 공개됐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배역은 미국 샌타모니카 칼리지 출신으로 할리우드 단편영화, TV드라마 조연으로 활동해 온 96년생 신예 김궁이 맡았으며, 육영수 여사 배역은 2020 부산국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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