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신인이 타선을 이끈다니…키움 고영우, 신인왕 후보 급부상!

    순수 신인이 타선을 이끈다니…키움 고영우, 신인왕 후보 급부상!
    2024년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전체 39순위)에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은 내야수 고영우(23)는 올 시즌 팀의 개막 엔트리에 들었던 6명의 순수 신인 중 유일하게 단 한 번도 1군에서 이탈하지 않았다. 간판타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메이저리그(MLB) 진출과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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