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신인이 타선을 이끈다니…키움 고영우, 신인왕 후보 급부상! 2년 ago57년 ago01 mins 2024년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전체 39순위)에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은 내야수 고영우(23)는 올 시즌 팀의 개막 엔트리에 들었던 6명의 순수 신인 중 유일하게 단 한 번도 1군에서 이탈하지 않았다. 간판타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메이저리그(MLB) 진출과 에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남교육지원청, 민요와 함께하는 교육자원봉사Next: 조상호 전 세종시 경제부시장 “”민주당 세종갑 지역위원장 응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