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 전향’ 키움 장재영, 정철원에 첫 안타…홍원기 감독 “타격보다 수비 중요” [SS고척in]

    ‘타자 전향’ 키움 장재영, 정철원에 첫 안타…홍원기 감독 “타격보다 수비 중요”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유다연 기자] 키움 장재영이 퓨쳐스리그에서 타자 데뷔 후 첫 안타를 쳤다. 그러나 키움 홍원기 감독은 “타격뿐만 아니라 야수로서 수비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장재영은 21일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4 퓨처스리그 두산 2군과 경기에서 6번 지명타자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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