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김민재의 진심고백 “내 장점은 늘 필요한게 아니었다”…혹독한 뮌헨 데뷔시즌 돌아보다

    괴물 김민재의 진심고백 “내 장점은 늘 필요한게 아니었다”…혹독한 뮌헨 데뷔시즌 돌아보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내 장점은 늘 필요한 게 아니었다.”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혹독한 첫 시즌을 보낸 축구국가대표 센터백 김민재(27)는 이렇게 고백했다. 김민재는 21일(한국시간) 독일 T-온라인과 인터뷰에서 2023~2024시즌 뮌헨에서 보낸 첫 시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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