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승리’ 이강철 “육청명 선발로서 제 역할…로하스가 11회 귀중한 결승타 쳤다” [SS대구in]

    ‘연장 승리’ 이강철 “육청명 선발로서 제 역할…로하스가 11회 귀중한 결승타 쳤다” [SS대구in]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KT가 천신만고 끝에 삼성을 잡았다. 분위기를 넘겨줬으나, 뒷심으로 이겼다. 이강철 감독이 소감을 남겼다. KT는 2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리그 삼성전에서 연장 11회초 터진 멜 로하스 주니어의 결승 적시타를 앞세워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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