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사재기’ 혐의 11명 전원 불구속 기소 [연예뉴스 HOT]

    ‘음원사재기’ 혐의 11명 전원 불구속 기소 [연예뉴스 HOT]
    국내 음원사이트의 순위를 조작하는 일명 ‘음원사재기’를 한 혐의로 전 연예기획사 대표 등 11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정지은)는 전날 음원사재기 관련자 11명을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죄 등으로 불구속 기소했다. 이들은 2018년 12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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