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두 데뷔골에 화색’ 청주 최윤겸 감독 “기술적인 득점, 자신감 품고 임하기를” [현장 일문일답]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양=김용일 기자] “오두, 기술적인 득점…앞으로 자신감 품고 임하기를.” 충북청주FC 최윤겸 감독은 또다시 무승부에 그쳤으나 토트넘 유스 출신 ‘새 외인’ 오두의 K리그 데뷔골을 반겼다. 최 감독은 21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14라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의료시설·경제자유구역 용적률 완화…부산시 도시계획조례 개정Next: 부산시, 인구감소 원도심 거주 취업 연계 유학생 채용박람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