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두 데뷔골에 화색’ 청주 최윤겸 감독 “기술적인 득점, 자신감 품고 임하기를” [현장 일문일답]

    ‘오두 데뷔골에 화색’ 청주 최윤겸 감독 “기술적인 득점, 자신감 품고 임하기를” [현장 일문일답]
    [스포츠서울 | 광양=김용일 기자] “오두, 기술적인 득점…앞으로 자신감 품고 임하기를.” 충북청주FC 최윤겸 감독은 또다시 무승부에 그쳤으나 토트넘 유스 출신 ‘새 외인’ 오두의 K리그 데뷔골을 반겼다. 최 감독은 21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14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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