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왕’ 김하성, 시즌 첫 휴식 ‘신시내티전 선발 제외’

    '철강왕' 김하성, 시즌 첫 휴식 '신시내티전 선발 제외'
    [동아닷컴] 팀의 내야 수비를 책임지는 유격수로 개막 후 단 한 차례도 쉬지 못한 김하성(29,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휴식을 취한다. 샌디에이고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어메리칸 볼파크에서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경기를 가진다. 이날 샌디…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