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왕’ 김하성, 시즌 첫 휴식 ‘신시내티전 선발 제외’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팀의 내야 수비를 책임지는 유격수로 개막 후 단 한 차례도 쉬지 못한 김하성(29,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휴식을 취한다. 샌디에이고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어메리칸 볼파크에서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경기를 가진다. 이날 샌디…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단독]임영웅·안성훈 배출한 ‘미스터트롯’, 시즌3로 돌아온다Next: LG CNS 마케팅 플랫폼 ‘MOP’ 1년 만에 기업고객 800곳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