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MVP?’ 헨더슨, 4G 연속 대포 ‘ML 단독 선두’

    '신인왕→MVP?' 헨더슨, 4G 연속 대포 'ML 단독 선두'
    [동아닷컴]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신인왕에 오른 거너 헨더슨(23, 볼티모어 오리올스)이 홈런 단독 선두에 나사며 최우수선수(MVP)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볼티모어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위치한 부시 스타디움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원정경기를 가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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