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매니저는 처벌 받아도 되냐?”…부장판사에게 혼난 김호중, 수갑 차고 구속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서울 강남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달아난 뒤 운전자 바꿔치기를 한 혐의를 받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신영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4일 김호중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첫방 ‘우리,집’ 김희선, 명색이 최고 상담의인데…평정심 잃은 현장Next: 김동연, 총선 경기 당선인 40명 간담회…’북부자치도’ 지원 요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