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하게 마음먹고 칠 것”…배소현, KLPGA 154번째 출전만 첫 우승 도전

    “독하게 마음먹고 칠 것”…배소현, KLPGA 154번째 출전만 첫 우승 도전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배소현(31)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154번째 출전 만에 첫 우승을 달성할 수 있을까. 배소현은 25일 경기도 여주시 페럼 클럽(파72)에서 끝난 KLPGA투어 E1 채리티오픈(총상금 9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로 6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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