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방출 요청’ 박병호 전격 삼성行-오재일이 KT로…‘시련’ 겪는 거포 맞교환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과 KT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이적을 요구했던 박병호(38)가 삼성 유니폼을 입는다. 삼성에서는 오재일(38)을 보냈다. 나란히 힘겨운 시즌을 보내고 있는 베테랑 거포들이 이적한다. 삼성과 KT는 28일 동시에 트레이드 소식을 알렸다. 베테랑 거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명 뛴’ 포항, 김동진 결승골→광주 제압→선두 복귀…김천과 서울은 0-0 무승부Next: 이스라엘 “”라파 난민촌 ’45명 사망’ 원인 2차 폭발일수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