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 지난 28일 자기객관화를 위한 심리교실인 일반상담사업 마음방역강좌 ‘마음공작소’를 진행했다.당진시 내 위치한 ‘미;담다’ 대표인 허은희 강사와 연계하여 아로마 차크라 테라피와 석고방향제 만들기 활동을 진행, 참여자들과 컬러카드를 통한 마음 상태를 파악하고 일곱가지의 아로마 향을 맡으며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마음공작소’란 복지관 회원을 대상으로 심리·사회적 문제 해결을 도모하기 위해 자기객관화를 위한 심리 교실을 진행하고, 지역사회 상담 네트워크를 활성화해 잠재적 사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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