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대신꿈’ 김민경PD “그냥 로코가 아니라 끝까지 간 코미디를 하고 싶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김민경PD가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를 맡게 된 이유를 밝혔다. 29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티빙 오리지널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이하 ‘나대신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민경P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종섭, 채상병 사건 회수 후 ‘尹측근’ 경호처장·행안장관 통화(종합)Next: 부산글로벌허브법에 與 “”통과 지원”” 野 “”지역균형 함께할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