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최다실점, 1골 차 패배만 무려 8경기…광주의 뒷문이 약해졌다, 수비 불안 해소가 최대 과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023년과 올해 광주FC의 가장 큰 차이는 수비 집중력에 있다. 광주는 15라운드를 마친 시점에 5승1무9패 승점 16으로 9위에 머물고 있다. 지난해 38라운드에서 11패를 기록한 것을 고려하면 패배가 너무 많다. 최저예산으로 3위에 오른 엄청난 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공의 없는 100일’ 대학병원 경영 악화일로…””줄도산 위기””Next: ‘나대신꿈’ 백미경 작가 “변우석, 왜 남의 드라마에서 터져서…표예진, 큰 배우가 될 거라 확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