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밀양 얼음골 사과 착과율 30%대로 곤두박질…농민들 ‘울상’ 2년 ago57년 ago01 mins 개화기 최저기온 낮고 최고기온 높은 ‘이상기후’ 여파 추정 (밀양=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얼음골 사과’로 유명한 경남 밀양시 산내면 일대 사과 재배 농가가 이상기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관광공사, 케이워터운영관리와 자전거 여행 활성화 ‘맞손’Next: 北위성발사 대응 안보리 회의 31일 열릴듯…한미일 등 요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