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형 400m’ 김우민, 15년 만에 대회 新 우승…“기세 몰아 올림픽서 큰일 내고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월드 챔피언’ 김우민(강원도청)이 다가오는 파리올림픽을 앞두고 실전 점검차 나선 국제대회에서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김우민은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24 마레 노스트럼 2차 대회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4초8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양소식] 금호 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Next: 美中 국방장관 18개월만에 대면 회담…대만·남중국해 등 논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