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배현섭 기자] 따뜻한 햇살과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는 6월. 요즘같은 날, 집에만 ‘콕’ 있기에는 너무 아쉽기만 하다. 이런 날 야외활동의 꽃이라 불리는 자전거를 타고, 당진 한바퀴 돌아보는 것은 어떨까.자전거 코스를 선택하는 기준은 여러 가지가 있다. 아무래도 차들이 많이 다니지 않고, 자전거를 원만하게 탈 수 있는 자전거도로를 가장 선호하겠지만, 무엇보다 코스를 선택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은 풍경이다.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자전거로 달리는 기분은 힐링 그 자체다. 당진에 알려진 듯, 안 알려진 자전거 코스는 어디에 있을지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