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친분’ 허위로 내세워 사건 로비자금 챙긴 30대 실형 2년 ago57년 ago01 mins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광주지법 형사3부(김성흠 부장판사)는 사건청탁을 명목으로 거액을 받아 가로챈 혐의(변호사법 위반·사기)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항소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내 살해 후 사고 위장’ 육군 부사관 2심도 징역 35년Next: 임병택 시흥시장“정부 협력 정책 ‘시민 중심’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