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 하효림, 김세인과 함께 도로공사 복귀…정관장은 이예담+신은지 영입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스서울 | 강예진 기자] 한국도로공사와 정관장이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한국도로공사는 3일 “미들블로커 이예담(21)과 아포짓 스파이커 신은지(19)를 정관장에 보내고 세터 하효림(26)과 아웃사이드 히터 김세인(21), 그리고 2024~2025시즌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혜진, 활동 재개→‘라이딩 인생’ 출연…“기대와 응원 부탁” [공식]Next: 허광한 나오나… ‘상견니’ 촬영지 공개 (톡파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