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 수호, 도성대군 김민규에게 자리 내주고 궁에서 쫓겨났다…“꼭 벌할 것” 명세빈에게 분노 전해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MBN ‘세자가 사라졌다’ 세자 수호가 기적처럼 일어난 아버지 해종 전진오와 만나, 가슴 벅찬 마음을 드러내는 ‘눈물 미소 포옹 엔딩’으로 안방극장을 울렸다. 지난 2일 방송된 MBN 주말 미니시리즈 ‘세자가 사라졌다’(극본 박철, 김지수/ 연출 김진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성 백양사·국립공원 주차장 무료 개방Next: 대전시, 여름철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점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