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골프 알리미 ‘루키 삼총사’ LPGA투어 출격…브레이든턴서 미국무대 데뷔전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아직은 예열 중이다. 아시안 스윙을 앞두고 컨디션을 끌어올려야 한다.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한국인 ‘루키 삼총사’가 장도를 향한 첫발을 내딛는다.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27·하나금융그룹)의 통산 20승으로 출발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동연 도지사, ‘북부지역 10개 시군’ 순회Next: 오늘(23일) 첫방 ‘아이엠그라운드’, 이유 있는 자신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