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징역 살았으면” 김재중, 20년간 계속된 사생택시에 분노 “사생활과 인간의 고통을 수집하는 당신들”

    “꼭 징역 살았으면” 김재중, 20년간 계속된 사생택시에 분노 “사생활과 인간의 고통을 수집하는 당신들”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가수 김재중이 2004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한 이래 20년간 계속된 일명 ‘사생택시’의 피해를 언급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김재중은 22일 자신의 채널에 도로변에 서있다가 김재중의 차량을 따라 이동하는 사생택시를 촬영한 영상을 올렸다. ‘사생택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