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김준호, 10년 남자 펜싱 태극마크 내려놓는다. 화성시청 플레잉코치로 인생 2막

    ‘슈돌’ 김준호, 10년 남자 펜싱 태극마크 내려놓는다. 화성시청 플레잉코치로 인생 2막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남자 펜싱 국가대표 김준호가 국가대표 은퇴를 알린다. 23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김준호는 맏아들 은우와 함께 새해 첫 일출을 보러갔다. 2024년 새해를 맞이하며 김준호는 태극마크를 내려놓고 플레잉 코치로 인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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