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김준호, 10년 남자 펜싱 태극마크 내려놓는다. 화성시청 플레잉코치로 인생 2막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남자 펜싱 국가대표 김준호가 국가대표 은퇴를 알린다. 23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김준호는 맏아들 은우와 함께 새해 첫 일출을 보러갔다. 2024년 새해를 맞이하며 김준호는 태극마크를 내려놓고 플레잉 코치로 인생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흥시, 베트남 투저우못시와 우호교류 협약 체결Next: 쯔위, CLC 엘키와 우정 여행…커플 수영복 공개 [DA★]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