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 평택해양경찰과 해루질 인명사고 예방을 위한 연안안전시설물 설치

    [당진신문] 신성대학교(총장 서명범)는 지난 5일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최진모)와 협업을 통한 인명사고 예방을 위하여 해루질 명소로 널리 알려진 석문방조제 일원에서 연안 안전관리시설물을 설치했다. 이번 행사는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했으며, 2022년 이후 신성대학교와 평택해양경찰서는 총8회에 거처 신성대학교 안전관련학과 재학생의 해상훈련 참관 및 평택해경 구성원에 대한 드론 실무교육 등을 진행하며 협업을 통한 활발한 교류를 펼치는 우수 사례로 알려져 있다.위험표지판 및 경고문구판 설치가 이루어진 당진 석문방조제 인근은 갯벌 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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