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은 첫 경기서 ‘데뷔전’ 치렀다…남은 ‘새 얼굴’ 하창래, 최준, 황인재에게도 기회 올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새 얼굴 7명 중 4명(배준호 황재원 오세훈 박승욱)은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이제 시선은 남아 있는 3명(하창래 최준 황인재)에게로 향한다. 김도훈 임시 감독은 6일(한국시간) 싱가포르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천시 대한적십자 신둔봉사회 짜장면 나눔 봉사Next: “”벼슬살이 12년간 임금에 글 130편 올린 율곡 이이…정론직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