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은 첫 경기서 ‘데뷔전’ 치렀다…남은 ‘새 얼굴’ 하창래, 최준, 황인재에게도 기회 올까

    4명은 첫 경기서 ‘데뷔전’ 치렀다…남은 ‘새 얼굴’ 하창래, 최준, 황인재에게도 기회 올까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새 얼굴 7명 중 4명(배준호 황재원 오세훈 박승욱)은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이제 시선은 남아 있는 3명(하창래 최준 황인재)에게로 향한다. 김도훈 임시 감독은 6일(한국시간) 싱가포르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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